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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연 피해 현황, WK리그 배선영 심판 생리 발언 무슨 일? 배선영 심 판 이력 프로필·지소연 나이 프로필·프로팀 경력·국대 국가대표 이력 총 정리

원문 작성일 · 첨부 PDF 417~423쪽. 원문 작성 당시의 정보이며 현재 직책·활동·사건 진행 상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지소연·배선영 PDF 수록 이미지
첨부 PDF 수록 이미지 · 원문 417쪽

한국 여자축구를 대표하는 지소연 선수가 출전한2026 WK리그 경기에서 심판의 이른바 ‘생리 발언’ 논란이 불거졌습니

다.

논란의 당사자로 지목된 심판은배선영 주심입니다.

경기 중 지소연 선수가 판정에 항의하는 과정에서 배선영 주심의 무선 교신을 통해 자신을 가리키는 것으로 들리는“얘가

초반부터 예민하다. 생리하나 봐”라는 취지의 말을 들었다고 밝힌 것입니다.

더욱 논란이 커진 이유는 이후 지소연 선수가 항의하는 과정에서경고를 받았고, 이 경고 누적으로 다음 WK리그 경기에도

출전하지 못하게 됐기 때문입니다.

현재 수원FC 위민은 공식 문제 제기를 준비하고 있고 한국여자축구연맹 역시 당시 상황에 대한 사실관계를 확인할 예정입

니다. 따라서 현시점에서는 배선영 심판에 대한 징계 여부 등이 확정됐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지소연 배선영 심판 논란, 무슨 일이 있었나?

문제가 된 경기는2026년 8월 28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FC 위민과 서울시청의 WK리그 정규리그 경기입니다.

전반 30분 전후로 지소연 선수와 심판진 사이에 충돌이 발생했습니다.

당시 지소연은 상대 선수의 거친 플레이 등에 대해 계속해서 판정에 어필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이 과정에서 지소연은 배선영 주심이 심판진끼리 사용하는 무선 교신을 통해 자신의 예민한 반응을 생리와 연결하는 취지

의 발언을 하는 것을 들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지소연은 해당 말을 들은 직후 배선영 주심에게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그런데 지소연의 설명에 따르면 자신의 항의에 돌아온 것은경고 카드였습니다.

이후 지소연은 벤치 쪽으로 이동해 코칭스태프에게 상황을 설명했고, 다시 배선영 주심과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서 크게

항의했습니다.

중계 화면에서도 지소연이 상당히 격앙된 모습으로 항의하는 장면이 확인됐으며 경기는 약 4분간 중단됐습니다.

배선영 심판 ‘생리 발언’은 뭐라고 했나?

현재 공개된 지소연 선수의 설명에 따르면 문제로 지적된 발언은 자신이 판정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이유를생리와 연결하

는 취지의 내용이었습니다.

지소연은 자신이 바로 옆에 있는 상황에서 해당 발언을 들었다며 즉시 항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배선영 주심은 처음에는 그런 말을 하지 않았다는 취지로 대응했다가, 항의가 계속되자심판들끼리 나눈 말

이었다는 취지로 설명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현재까지 공개된 내용은 지소연 선수와 구단 측 설명 및 당시 중계 화면 등을 토대로 보도된 것이며, 대한축구협회와 한국

여자축구연맹의 최종 조사 결과가 아직 나온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정확한 발언 경위와 대상, 징계 여부 등은 관련 보고서 확인과 후속 절차를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지소연이 받은 피해·불이익은?

이번 논란에서 단순히 발언 문제만 주목할 것은 아닙니다.

지소연 선수에게는실제 경기 출전과 관련된 불이익도 발생했습니다.

가장 먼저 문제가 된 것이 경고입니다.

지소연은 이 경기에서 받은 경고로 인해9월 2일 예정된 화천 KSPO와의 WK리그 23라운드에 출전할 수 없게 됐습니다.

정리하면 현재까지 확인되는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경기 중 배선영 주심의 발언을 들었다는 지소연의 문제 제기

• 항의 과정에서 지소연에게 경고 부여

• 경기 약 4분간 중단

• 항의가 격해진 과정에서 배선영 주심이 레드카드를 꺼냈으나 실제 퇴장 처분은 하지 않음

• 해당 경고로 지소연의 다음 WK리그 경기 출전 불가

• 수원FC 위민이 대한축구협회·한국여자축구연맹에 공식 문제 제기 추진

• 여자축구연맹 역시 관련 보고서를 통해 구체적인 사실관계 확인 예정

특히 수원FC 측은 당시 현장 직원과 스태프 등의 내용을 정리해 대한축구협회와 한국여자축구연맹에 항의 공문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지소연은 이날 결승골까지 넣었다

논란 속에서도 지소연 선수는 경기를 끝까지 소화했습니다.

그리고 후반 29분에는역전 결승골까지 기록했습니다.

수원FC 위민은 서울시청을2대1로 꺾었고 지소연의 골이 결승골이 됐습니다.

경기 전반에는 심판과의 충돌이 있었지만 후반에는 직접 승부를 결정지은 셈입니다.

배선영 심판 누구? 프로필과 심판 이력

이번 사건으로‘배선영 심판 누구’, ‘배선영 주심 프로필’ 등을 검색하는 분들도 많아지고 있는데요.

다만 축구선수와 달리 국내 심판은 생년월일이나 나이, 학력 등의 상세 개인정보가 일반적으로 공개되지 않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프로필을 임의로 가져오는 것보다는대한축구협회 공식 기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심판 경력을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배선영 심판 프로필

이름: 배선영

직업: 축구 심판

주요 활동: WK리그 주심

2025년: WK리그 주심 승격

수상: 2025 KFA 심판 컨퍼런스 여성우수심판상

기타: 전국대회 심판 활동 경력 확인

대한축구협회가 발표한 2025시즌 WK리그 심판 명단을 보면 배선영은WK리그 주심 13명 가운데 한 명으로 이름을 올

렸습니다.

특히 배선영은 이 명단에서‘승격 심판’으로 명시돼 있습니다. 즉 2025시즌부터 WK리그 주심으로 승격된 것입니다.

배선영 심판, 이전부터 활동했나?

그렇습니다.

WK리그 주심으로 승격되기 전에도 여러 국내 축구대회에서 심판으로 활동한 기록이 확인됩니다.

대한축구협회의 2022년 춘계전국중등축구대회 기록을 보면삼척시 대회 고학년부 심판상 수상자 명단에 배선영의 이름

이 올라 있습니다.

또한 2025년 열린 제49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에서도심판상 수상 명단에 배선영 심판이 포함

됐습니다.

즉 이번 논란으로 갑자기 알려진 신인 심판이라기보다는 여러 국내 대회를 거쳐 WK리그 주심까지 올라온 심판으로 볼 수

있습니다.

배선영 심판 여성우수심판상도 받았다

특히 눈길을 끄는 이력은2025 KFA 심판 컨퍼런스 여성우수심판상입니다.

2025년 대한축구협회 심판 컨퍼런스 시상 결과를 보면 여성우수심판상 수상자는배선영·임아현·정민주·정수연 심판이었

습니다.

따라서 배선영 심판은

전국대회 심판 활동 → WK리그 주심 승격 → KFA 여성우수심판상

등의 경력을 보유한 심판이라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이번 논란이 더욱 크게 보도되는 데에는 이런 이력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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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연 프로필 나이는?

그렇다면 이번 논란의 당사자인지소연 선수는 어떤 선수일까요?

축구를 잘 모르는 분이라도 이름을 한 번쯤 들어봤을 정도로 한국 여자축구에서는 상징적인 선수입니다.

지소연 프로필

이름: 지소연(JI Soyun)

생년월일: 1991년 2월 21일

나이: 만 35세

신장: 161cm

포지션: 미드필더(MF)

현재 소속팀: 수원FC 위민

등번호: 10번

현 수원FC 위민 주장

대한축구협회 선수 기록에도 지소연의 생년월일은1991년 2월 21일, 소속은 수원FC 위민, 포지션은 미드필더로 등록돼

있습니다.

지소연 프로팀 경력 총정리

지소연의 선수 경력을 보면 국내에서만 활약한 선수가 아닙니다.

오히려일본 → 잉글랜드 → 한국 → 미국 → 다시 잉글랜드 → 한국을 거친 대표적인 해외파 선수입니다.

1. 아이낙 고베 레오네사

지소연은 일본 여자축구 명문INAC 고베 레오네사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일본 무대에서 활약한 뒤 유럽으로 진출하면서 한국 여자축구 선수의 해외 진출 역사에 중요한 기록을 남기게 됩니다.

2. 첼시 위민

지소연의 이름을 세계적으로 알린 팀은 단연첼시 위민입니다.

2014년 첼시에 입단하면서한국 여자 선수 최초로 잉글랜드 여자슈퍼리그 WSL에 진출했습니다.

그리고 무려 8년 동안 첼시에서 뛰었습니다.

첼시에서 최종적으로공식전 210경기 68골을 기록했고, WSL 우승과 FA컵 등 수많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습니다.

첼시의 대표적인 레전드 선수 가운데 한 명으로 평가받는 이유입니다.

3. 수원FC 위민

첼시 생활을 마친 지소연은 2022년 한국으로 돌아와수원FC 위민에 입단했습니다.

해외 프로 무대에서 오랫동안 뛰었던 지소연이 처음으로 본격적인 WK리그 생활을 시작한 시기이기도 합니다.

2022년과 2023년 수원FC에서 활약했고 2023시즌에는 팀을 WK리그 챔피언결정전까지 이끌었습니다.

4. 시애틀 레인

지소연은 국내 복귀에 안주하지 않았습니다.

2024년에는 미국 여자프로축구 NWSL의시애틀 레인 FC로 이적했습니다.

2024시즌에는 정규리그 26경기에 출전해 3골 3도움을 올렸으며, 시애틀 구단은 지소연이 한국 선수 최초로 NWSL에서

득점한 선수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5. 버밍엄 시티 위민

2025년 9월에는 시애틀 레인에서잉글랜드 버밍엄 시티 위민으로 단기 임대됐습니다.

첼시를 떠난 지 약 3년 만에 다시 잉글랜드 무대를 밟은 셈입니다.

6. 2026년 수원FC 위민 복귀

버밍엄 임대가 끝난 뒤 지소연은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2026년 1월수원FC 위민 복귀가 공식 발표됐고, 올해는 주장 완장까지 차고 팀을 이끌고 있습니다.

한눈에 정리하면,

아이낙 고베 → 첼시 위민 → 수원FC 위민 → 시애틀 레인 → 버밍엄 시티 위민 → 수원FC 위민

순입니다.

지소연 국대·국가대표 기록은?

지소연을 이야기할 때‘국대 지소연’이라는 표현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클럽 경력도 대단하지만 오히려 국가대표 기록은 한국 축구 역사 전체에서도 독보적입니다.

지소연은2006년부터 대한민국 여자축구 국가대표로 활약해왔습니다.

그리고 이번 보도 시점 기준으로 국가대표 A매치 기록은

176경기 출전

75골

입니다.

출전 경기와 득점 모두 한국 여자축구 역대 최다 기록입니다.

특히 지소연은 10대 시절부터 태극마크를 달았고, 이후 한국 여자축구가 국제무대에서 성장하는 거의 모든 과정에 함께해

온 선수입니다.

2010 FIFA U-20 여자월드컵에서는 한국의 4강 진출을 이끌며실버볼과 실버슈까지 수상했습니다.

이후 오랫동안 여자 대표팀 중원을 책임졌고 현재까지도 국가대표에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소연에게 붙는 ‘한국 여자축구의 살아있는 전설’이라는 표현이 단순한 수식어만은 아닙니다.

이번 논란에서 앞으로 봐야 할 부분

현재 가장 중요한 것은한국여자축구연맹과 대한축구협회가 이번 상황을 어떻게 판단하느냐입니다.

여자축구연맹 측은 경기 감독관이 현장에서 상황을 파악했으며, 평가관 보고서와 심판 보고서 등을 확인해 구체적인 내용

을 살펴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확인해야 할 부분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 실제 무선 교신에서 어떤 발언이 있었으며 누구를 대상으로 한 것인지.

둘째, 지소연에게 주어진 경고가 당시 상황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

셋째, 대한축구협회 차원의 심판 징계 또는 후속 조치가 내려지는지입니다.

현재 온라인에서는 배선영 심판의 발언을 두고 많은 비판이 나오고 있지만, 징계 수위나 공식적인 책임 여부는 아직 결정

되지 않았습니다.

추가 조사 결과가 나오면 이번 사건에 대한 판단도 보다 명확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FAQ

Q1. 지소연에게 생리 발언을 했다는 심판은 누구인가요?

해당 경기의 주심은배선영 심판입니다. 지소연은 경기 중 배 주심의 무선 교신을 통해 자신의 예민한 반응을 생리와 연결

하는 취지의 발언을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Q2. 배선영 심판은 언제부터 WK리그 심판이었나요?

대한축구협회가 발표한 명단에 따르면2025시즌 WK리그 주심으로 승격됐습니다.

Q3. 배선영 심판은 수상 경력도 있나요?

있습니다. 2025 KFA 심판 컨퍼런스에서여성우수심판상을 받았으며 과거 전국축구대회 심판상 수상 기록도 확인됩니다.

Q4. 지소연은 이번 경기에서 퇴장당했나요?

아닙니다. 항의 과정에서 배선영 주심이 레드카드를 꺼낸 장면은 있었지만실제 레드카드가 제시돼 퇴장 처리되지는 않았

습니다. 다만 지소연은 경고를 받았습니다.

Q5. 지소연 국가대표 기록은 어떻게 되나요?

2026년 8월 29일 보도 기준A매치 176경기 75골입니다. 한국 여자축구의 역대 A매치 최다 출전 및 최다 득점 기록입니

다.

이번 WK리그 논란은 단순한 판정 시비를 넘어선수와 심판 사이에서 지켜져야 할 존중과 심판진의 경기 중 의사소통이 어

디까지 허용될 수 있는지라는 문제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지소연은 한국 여자축구 국가대표 최다 출전과 최다 득점 기록을 보유하고, 일본·잉글랜드·미국과 WK리그를 두루

경험한 한국 여자축구의 상징적인 선수입니다.

반면 배선영 심판 역시 여러 국내 대회에서 활동한 뒤 WK리그 주심으로 승격되고 여성우수심판상까지 받은 이력이 있습

니다.

그런 만큼 이번 사건은 단순한 온라인 논란에서 끝나기보다는대한축구협회와 한국여자축구연맹이 사실관계를 어떻게 확

인하고 어떤 판단을 내리는지까지 지켜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 이 글은2026년 8월 29일 오전까지 공개된 보도 및 대한축구협회 자료를 기준으로 작성됐습니다. 이후 조사 결과에

따라 발언 경위나 징계 여부 등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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