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ISU PEOPLE PROFILE
정우성
정우성은 비트·태양은 없다·내 머리 속의 지우개·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증인 등에 출연한 배우다. 청춘영화에서 멜로·액션·사회적 드라마로 활동을 넓혔다. 작품·활동 연표에는 《서울의 봄》(2023) · 《증인》(2019) · 《감시자들》(2013) 등이 수록되어 있으며, 분야별 기록과 배역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 직업·분야
- 배우
- 대표작
- 비트 · 태양은 없다 · 내 머리 속의 지우개
주요 작품·활동
비트 · 태양은 없다 · 내 머리 속의 지우개 ·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연도·역할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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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정우성
- 영문명
- JUNG Woo-sung
- 직업·분류
-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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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한눈에 보는 프로필
비트와 청춘영화의 시기
정우성은 모델 활동을 거쳐 1994년 구미호로 영화 연기를 시작했다. 아스팔트 사나이 등 방송 경력을 경험한 뒤 비트에서 민을 연기하며 청춘영화의 주연으로 알려졌다. 태양은 없다에서는 이정재와 함께 청년들의 관계와 삶을 그렸고, 유령에서는 잠수함을 배경으로 한 장르영화에 참여했다. 초기 작품들을 함께 보면 도시의 청춘 인물에서 집단 안의 액션 주인공으로 역할이 넓어진다. 모델에서 시작한 경력이 영화의 긴 서사를 이끄는 활동으로 전환된 시기다.
자료 1 ↗ 자료 2 ↗멜로와 액션의 교차
무사에서는 역사극의 전사를, 똥개에서는 이전의 강한 이미지와 다른 인물을 연기했다. 내 머리 속의 지우개와 데이지, 호우시절에서는 사랑과 상실, 다시 만나는 관계를 다뤘다.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에서는 도원으로 출연해 서부극의 형식을 결합한 액션을 경험했다. 감시자들에서는 추적을 피하는 적대적 인물로, 신의 한 수에서는 복수의 이야기를 이끌었다. 같은 배우의 경력 안에서 조용한 멜로와 움직임이 중요한 액션영화가 번갈아 이어졌다.
자료 1 ↗ 자료 2 ↗사회적 드라마와 제작의 역할
아수라와 강철비에서는 정치와 권력, 폭력이 얽힌 장르영화에 참여했다. 증인에서는 변호사 순호를 맡아 사건의 진실과 소녀의 말을 대하는 태도를 표현했고, 이 작품으로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서울의 봄에서는 이태신을 연기해 역사적 상황 안의 선택을 다뤘다. 보호자에서는 감독과 주연을 맡아 영화 제작의 역할을 넓혔다. 청춘영화의 대표 이미지에 더해 멜로, 사회적 드라마와 연출 경험을 함께 살펴봐야 활동의 전체 흐름을 이해할 수 있다.
자료 1 ↗ 자료 2 ↗증인의 순호: 승소와 소통 사이
증인에서 정우성은 대형 로펌의 변호사 순호를 연기했다. 살인사건 용의자의 무죄를 주장해야 하는 입장에서 유일한 목격자인 지우를 만난다. 처음에는 증언의 신빙성을 확인하려 접근하지만, 이야기는 상대가 어떤 방식으로 세상을 이해하는지 배우는 과정으로 확장된다.
공식 줄거리는 두 사람이 가까워진 뒤에도 법정에서 변호사와 증인으로 마주하는 일이 어렵다고 설명한다. 순호의 역할은 선한 사람이라는 결과보다 직업적 이익과 타인을 대하는 태도 사이에서 무엇을 선택하는지에 있다. 말보다 듣는 장면을 함께 살펴볼 만하다.
자료 1 ↗청춘의 비트와 멜로의 확장
비트는 정우성의 청춘 스타 이미지를 만든 주요 작품이다. 이후 태양은 없다의 외로운 복서, 무사의 전사처럼 신체와 분위기가 중요한 인물을 맡았다. 같은 강인함으로 묶기보다 각자가 어디에 속하지 못하는지 살피면 역할의 차이가 구체적으로 드러난다.
똥개는 거친 이미지에서 벗어나 취약함을 드러내는 역할이었고, 내 머리 속의 지우개와 데이지, 호우시절 등으로 멜로 경력도 쌓았다. 액션과 사랑의 이야기를 구분해 보면 정우성의 필모그래피가 외모나 한 가지 남성성만으로 설명되지 않는다는 점이 보인다.
자료 1 ↗증인과 액션영화에서 달라지는 힘의 표현
정우성의 액션 배역에서는 뛰거나 싸우는 행동이 위기를 해결하는 장면이 크다. 증인의 순호는 법률 지식과 대화가 힘이 되는 인물이지만, 그 지식만으로는 지우를 이해할 수 없다. 전문성을 가진 사람이 자신의 판단을 다시 점검하는 과정이 역할의 핵심이다.
따라서 증인을 감상할 때는 법정의 결론뿐 아니라 두 사람이 대화하는 방식이 달라지는 순서를 따라가면 좋다. 스스로 행동하는 영웅과 상대를 이해해야 하는 직업인의 차이를 비교하면, 정우성의 절제된 반응이 어떤 서사적 기능을 갖는지 살펴볼 수 있다.
자료 1 ↗ 자료 2 ↗감시자들에서 달라진 인물의 위치
감시자들은 정우성의 경력에서 악역 연기를 살펴볼 수 있는 작품이다. 관객이 응원하는 인물의 목표를 따라가던 기존 작품과 달리, 이 영화에서는 추적의 대상이 되는 인물이 어떤 행동으로 긴장을 만드는지 볼 수 있다. 감상 안내로는 대사보다 시선과 이동, 다른 인물과 유지하는 거리에 주목할 만하다. 증인의 변호사 역할과 비교하면 타인의 말을 듣고 해석하는 인물과 상대의 추적을 피하는 인물의 차이가 더 또렷해진다.
자료 1 ↗제작 참여와 출연 경력을 구별하기
나를 잊지 말아요는 정우성의 제작 참여 경력을 살펴보는 작품이기도 하다. 영화진흥위원회 소개에서도 출연과 제작의 연결이 설명된다. 필모그래피를 읽을 때 배우로 화면 안에 등장하는 일과 작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참여하는 일은 각각 따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하다. 감상 단계에서는 화면 속 인물을 따라가고, 경력을 정리할 때에는 크레디트의 역할을 나누어 보면 활동 범위를 과장하지 않으면서 더 넓게 이해할 수 있다.
자료 1 ↗정우성 대표작을 따라 읽는 경력 지도
기록된 참여작 가운데 연도가 확인되는 앞부분을 보면 《비트》(1997) → 《태양은 없다》(1999) → 《내 머리 속의 지우개》(2004) 순으로 이어진다. 이 순서는 이 페이지에 수록된 작품을 연도로 정리한 것으로, 첫 수록작을 데뷔작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비트》(1997),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2008), 《서울의 봄》(2023)은 정우성의 서로 다른 참여 기록이다. 먼저 관심 있는 작품을 고른 뒤 같은 시기와 앞뒤 연도의 출연작을 연결해 보면 경력의 흐름을 따라가기 쉽다. 이 비교는 작품 목록을 바탕으로 한 감상 안내이며 작품의 흥행 순위나 배역의 비중을 뜻하지 않는다.
자료 1 ↗정우성 작품 분야와 배역 비교
영화 기록으로는 《비트》(1997) · 민, 《태양은 없다》(1999), 《내 머리 속의 지우개》(2004),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2008) · 도원 등이 있다. 정우성의 작품을 분야별로 찾을 때는 이 구분으로 활동 연표를 읽을 수 있다.
배역·참여 역할이 별도로 기록된 예로는 《비트》(1997)에서 민;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2008)에서 도원; 《증인》(2019)에서 순호; 《서울의 봄》(2023)에서 이태신 등이 있다. 인물 이름은 배우의 실제 신상과 구별되는 극중 배역 또는 작품의 크레딧 표기다.
자료 1 ↗정우성 최근 연도 수록작과 활동 확인
현재 정리한 연표의 뒤쪽 연도에는 《서울의 봄》(2023) · 《증인》(2019) · 《감시자들》(2013) 등이 있다. 아래 연도는 해당 작품 자료의 표기를 따르며, 가장 최근에 편집한 순서와는 다를 수 있다.
정우성의 신작과 다시보기 정보를 찾을 때는 작품명과 배역·역할을 함께 확인하면 된다. 방송·공연·음원 서비스가 안내한 당시 자료와 현재 제공 여부는 구분해야 하며, 출연 예정 발표를 개봉·공연 완료로 바꾸어 표시하지 않는다.
자료 1 ↗ 자료 2 ↗ 자료 3 ↗정우성 출연작·배역·활동 연표
정우성 공식 영화 목록의 최근 수록 기록
영화진흥위원회 목록 확인일 2026-10-20. 아래 연도는 자료의 표기연도이며 개봉일·현재 상영 여부와 다를 수 있습니다. 영문 제목은 공식 자료의 표기를 따릅니다.
| 자료 표기연도 | 영화 | 참여 구분 | 장르 |
|---|---|---|---|
| 2023 | 12.12: THE DAY ↗ | 출연 | — |
| 2023 | COBWEB ↗ | 출연 | — |
| 2023 | HONEYSWEET ↗ | 출연 | — |
| 2023 | A Man of Reason ↗ | 출연 | — |
| 2023 | woongnami ↗ | 출연 | — |
| 2022 | HUNT ↗ | 출연 | — |
| 2020 | Steel Rain2: Summit (Director's Cut) ↗ | 출연 | — |
함께 살펴볼 인물
정우성 작품으로 인물 더 찾기
정우성 자주 묻는 질문
정우성의 영화 데뷔작은?
1994년 구미호다.
정우성을 알린 청춘영화는?
1997년 비트에서 민을 연기했다.
내 머리 속의 지우개는 어떤 장르인가?
사랑과 기억, 상실을 다루는 멜로영화로 정우성이 주연으로 출연했다.
증인으로 받은 주요 상은?
2019년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정우성은 감독 경험도 있나?
영화 보호자에서 감독과 주연을 맡았다.
증인에서 정우성은 검사인가 변호사인가?
대형 로펌의 변호사 순호다. 살인사건 용의자의 무죄를 입증하려 목격자 지우에게 접근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정우성의 강한 이미지와 다른 초기 작품은?
똥개가 대표적인 비교 대상이다. 영화진흥위원회는 이 작품을 거친 이미지에서 벗어나 더 취약한 면을 보여 준 경력으로 소개한다.
정우성의 악역 연기를 볼 수 있는 영화는?
감시자들이 있다. 추적을 받는 인물의 움직임과 태도를 살펴볼 수 있다.
나를 잊지 말아요에서는 출연만 했나요?
영화진흥위원회 소개에 출연과 함께 제작 참여 경력이 설명되어 있다.
정우성 대표작을 연도순으로 살펴보려면?
《비트》(1997) → 《태양은 없다》(1999) → 《내 머리 속의 지우개》(2004) 등 수록 경력을 먼저 보고, 위 작품·활동 연표에서 이후 참여작으로 이어갈 수 있다.
정우성의 최근 연도 수록 작품은?
《서울의 봄》(2023) · 《증인》(2019) · 《감시자들》(2013) 등이 이 페이지에 정리되어 있다. 기록 연도와 현재 방영·상영 여부는 같은 뜻이 아니다.
정우성의 작품 속 배역·참여 역할은?
《비트》(1997)에서 민;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2008)에서 도원; 《증인》(2019)에서 순호; 《서울의 봄》(2023)에서 이태신 등의 기록이 있다.
정우성의 활동을 분야별로 보면?
영화: 비트, 태양은 없다.
정우성의 작품을 처음 찾아볼 때 어떤 순서가 좋을까?
《비트》(1997),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2008), 《서울의 봄》(2023)은 정우성의 서로 다른 참여 기록이다. 먼저 관심 있는 작품을 고른 뒤 같은 시기와 앞뒤 연도의 출연작을 연결해 보면 경력의 흐름을 따라가기 쉽다. 이 비교는 작품 목록을 바탕으로 한 감상 안내이며 작품의 흥행 순위나 배역의 비중을 뜻하지 않는다.
프로필 확인 자료
- 영화진흥위원회 정우성 경력 재확인 확인 2026-10-16
- 정우성 경력·필모그래피 참고 확인 2026-10-14
- 한국영상자료원 증인 공식 프로그램 소개 확인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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